English composition and another notice( idea about off-line meeting)
작성자Statesman작성시간07.03.06조회수55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오늘은 지난 주 영작해설과 이번주 영작문제를 보내드립니다.
영작은 다음카페의 게시판에 참여하시거나 저에게 메일로 보내주셔도 됩니다.
이번주 토요일 3월 10일 영어원서 독서토론 모임(The lexus and the Olive Tree)을 Off-line으로 한번 더 하자는 의견이 있습니다.
참석가능하신분은 답장을 주십시오
토요일 아침 10시 강남(Toz)쪽이나 구로인근에서 모여서 할 예정입니다.
오프라인 모임의 수요를 고려하여 매월 둘째주 토요일 아침 10시 부터 1시까지 모임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자료는 해당주의 Economist 기사로 정하고, 한달에 한 번 정도 모여서 얼굴을 보는 것이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모이는 장소로 좋은 장소가 있으면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주 영작해석 뒷 부분에는 심두선님의 영작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내용은 이번주 영작입니다.
[문제] 서울에 사는 36세의 월급쟁이인 박씨는 2년여전 겨우 100,000 원도 안되는 봉급인상을 받고, 그후 또 다른 인상이 없었다.
아래의 내용은 지난 주 영작해설입니다.
오늘도 역시 따뜻한 하루였습니다. 날이 포근해서인지 왠지 모를 기운이 마구 솟는 그런 하루였습니다. 죽은 것처럼 보이는 가로수에도 봄이 되면 푸릇푸릇 연두 빛 새순을 내듯이, 우리의 마음도 그렇게 긍정적으로 변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는 희망으로 오늘도 즐거운 수업을 받았습니다. 지난주의 영작분석을 하고 오늘의 영작을 만들어 보기로 해요. ^^
Mr. Gu visited [a local broker] [to
명사, S. 주 V, 주 a.종 a.종 n. 주 [n구, 주]
buy stocks.] / He admits {that,
[부정사, ad구, 종] 대,S, 주 V, 주 접속사 (n절)
{when it comes [to deciding
접속사(ad절),종 S,주 V,주 전치사 + to전치사의 목적어
which stocks to buy,]} he lacks
[전명구로써, comes수식하는 부사구로서, 종] 대,주 V, 주
expertise.}
명사, 주
*처음 문장은 S + V + O (Mr. Gu와 a local broker가 같지 않으니까) 이니깐 3형식문장.
*[visit란 v는 O.C로 to부정사를 취하는 5형식V가 아님을 알므로 to이하는 ad적용법]
*두 번째 문장의 that은 1. so that, such that 이 아니니까 ad. 절이 아니다.
2. that 앞에 명사가 없으니 형용사 절이 아니다.
3. 따라서 that은 명사절일 수밖에 없다.
*두 번째 문장 전체는 3형식.
that절 속의 when 이 이끄는 절은 1형식.
that이 이끄는 절은 3형식.
*‘어느 주식을 사야할 지를’ 이란 한개의 영어단어가 없으므로 조합을 한다.
‘살지를’ - 은 목적이니 동사를 명사로 고친다. 동사를 명사로 고치려면:
1)to 부정사
2)동명사
동사의 성격(decide)에 따라 1)인지 2)인지를 취한다.
decide는 대표적으로 to부정사를 목적어로 받는다.
따라서, decide to buy... 어느 주식을 (which stocks)
*부정사가 명사가 될 때, 특히 동사의 목적으로 쓰일 경우, wh_word는 선행.
예를 들면, 어디를 가야할 지 - where to go
무엇을 사야할 지 - what to buy
어느 도시를 방문해야할 지 - which city to visit
a.
어느 책을 사야할 지 - which book to buy
마찬가지로, which stocks to buy 가 되는 것이지요. ^^
*wh_word가 형용사일 경우엔 딸린 식구들도 함께 간다.
*when it comes to 는 숙어로 (to는 전치사, 다음엔 자주 보이는 것이 동명사)
~에 관해서, ~에 대해서, ~ 에 있어서, ·~를 생각한다면
*I asked him to go.
[him 과 to go를 equal 이냐 아니냐를 따지려 드는 분석은 옳지 않다]
주요소의 개수가 세 개나 네 개로 확정 되었을 때 마지막 주요소가 목적어냐 또는 보어냐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형용사라면 당연히 보어이고 마지막 주요소가 명사일 경우, 세 개일 때는 제일 앞에 있는 명사나 대명사와 네 개 일 때는 마지막 두개의 관계가 equal 인지 아닌지를 따진다.
*to 부정사가 형용사인지, 부사인지 어떻게 구별하나요? 동사의 성격으로.
즉, ask라는 동사는 목적어, 보어로 to부정사를 받는 동사.
(주술관계가 성립되는 경우엔 목적어와 목적보어.)
[문제] 많은 동화가 크게 인기가 있다는 것이 월트 디즈니로
하여금 이들 이야기를 토대로 한 영화를 만들게 한 동기를 부여했습니다.
*위문장의 동사는 ‘동기를 부여 했습니다’ - motivated
(‘부여 했습니다’는 과거니까, 영어론 현재완료일까? 과거일까?를 확인합니다.)
Walt Disney 는 이미 작고한 사람이므로 현재완료시제는 적절치 않지요.
*주어는 ‘많은 동화가 ~ 있다는 것이’ - that + S + V
*많은 - many (a.)/a number of [딱딱한 문장에서]
a lot of / lots of / plenty of [구어체등 informal 한 문장에서]
*quite a few - 꽤 많은 (=a good few = quite a large number)
eg1. I know quite a few people who've had the same problem.
eg2. Lots of people at the club are under twenty, but there are a good few who aren't.
*many와 much는 긍정서술엔 쓰이지 않고, 의문, 부정문에만 쓰여요.
(하지만, many는 간혹 쓰이긴 해요. 하지만, much는 긍정서술엔 절대 쓰이지 않아요.
하지만, many일 경우, many 앞에 so / as/ too / very 와는 쓰여요)
eg. Do you have many books?
Yes, I have a lot of books.
He has many volumes in his library. - formal English
=a number of
(그는 그의 장서에 많은 책을 보유하고 있어요)
eg1. I haven't seen many films this year.
eg2. We haven't got much time left.
eg3. There is still much to do, if we are to be ready for the inspection. - formal positive sentence에선 쓰여요.
*동화 - fairy tales
That many fairy tales are very popular - S
쓰고 보니 S가 너무 길어 it... that (eg. It is true / important / necessary / possible ... that....)패턴을 쓰려고 보니, motivate 란 동사의 성격(5형식 동사: S + motivate + s.b + to부정사)상 이런 형태를 쓸 수 없으므로 그냥 둡니다.
that 절이 아닌 문장으로 처리하면
A lot of fairy tales were very popular, which [that(x)] motivated Walt Disney to make/create films.
*~, that (X) - that은 제한이 강하기 때문에 comma를 앞세우는 계속적 용법인 이런 것은 존재하지 않아요.
이제 영어다운 문장으로 다듬어 봅시다. 영어엔 물주구문이란 것이 있지요.
‘많은 동화에 크게 인기가 있다’를 명사로 만들어 봅시다.
크게 인기가 있다 = 큰 인기 - great popularity
The great popularity of many fairy tales - 물주구문 S
즉,
The great popularity of many fairy tales motivated Walt Disney to create films based on these stories.
*물주구문(物主構文)이란 말 그대로 「사물이 주어가 되는 구문」이란 뜻이지요. 원래는 사람이 주어로 쓰여야 되는 문장에서 사람 대신 사물이 주어로 쓰인 경우이며, 이때 주어를 부사적으로 해석합니다.
또 다른 물주구문(物主構文)의 예를 알아볼까요?
1. 물주 + enable + O + to do ...
= 사람주어(人主) + can + V ...
= 사람주어 + be able to + V ...
eg. People can travel through the air by airplanes.
= Airplanes enable people to travel through the air.
2. 사람주어 + cannot + 동사 ∼
= 물주 + prevent (keep, prohibits, hinders) + O + from + 동명사 ∼ = 물주 + forbid + O + to 부정사 ∼
eg. As I am ill, I cannot attend the meeting.
= Because of my illness, I cannot attend the meeting.
= My illness prevents me from attending the meeting.
= My illness forbids me to attend the meeting.
3. 사람주어 + have to (=must) + 동사 ∼
= 물주 + force (compel, oblige) + O + to 부정사 ∼
:O로 하여금 ∼ 하도록 강요하다.
eg. He had to put off his departure because of the rain.
= The rain forced (compelled, obliged) him to put off his departure.
4. why + 조동사 + S + VR ∼ ?
= what + make + O + VR(또는 형용사)?
eg1. Why do you think so?
= What makes you think so?
eg2. You have come here for that reason ( = for what = why).
= For what (= Why) have you come here?
= What have you come here for?
5. 사람주어 + go 또는 get to ∼ = 물주 + take + 사람 목적어 ∼
eg. We rode in a bus for an hour, and got to the park.
= An hour's bus ride took us to the park.
= It took us an hour to get to the park.
= It took an hour for us to get to the park.
How long does it take to ∼ ? : 「∼하는데 얼마나 걸립니까?」
사람 + take(s) + 시간 + to~
= It takes + 사람 + 시간 + to ∼
= It takes + 시간 + for + 목적격 + to ∼
: 「사람이 ∼하는데 얼마의 시간이 걸리다.」
A : How long does it take to go home?
B : It take me an hour (to go home)
6. 사람주어 + come, reach ∼ = 물주 + bring + O ∼
eg. When she heard the cry, she came to the spot.
= The cry brought her to the spot.
(그녀가 그 외침 소리를 듣고, 그 장소로 왔다.)
7. 사람주어 + have, derive + O = 물주 + give + 사람(I.O) + 물건(D.O)
eg. I have a good appetite after a short walk.
= A short walk gives me a good appetite.
8. 이유부사구, 이유부사절이 있을 때
= 물주 + make, cause, drive + O + to부정사, 형용사, p.p
eg. He got angry because they laughed. (이유부사절)
= Their laughter made him get angry.
9. 무생물 주어가 조건을 나타낼 때
eg. A glance at the map will show you the way to the airport.
= If you glance at the map, you will find the way to the airport.
(인주구문)
심두선님의 영작입니다.
[문제] 많은 동화가 크게 인기가 있다는 것이 월트 디즈니로 하여금 이들 이야기를 토대로 한 영화를 만들게 한 동기를 부여했습니다.
[1] The enormous popular appeal of fairy tales motivated Walt Disney to make films based on them.
[2] The popularity of many fairy tales motivated Walt Disney to turn them into movies.
안녕하십니까.
1. 시제 = 단순과거
월트 디즈니는 이미 고인이 되었고 문맥상 과거시간임이 분명해지므로 "…동기를 부여했습니다"의 시제는 단순과거가 적합할 것입니다.
2. 많은 동화
Many/a large number of/a lot of/plenty of (traditional) fairy tales
긍정문에서 many/a large number of는 more formal style에 쓰이고 informal English에서는 흔히 다른 표현들(예: a lot/lots/plenty of)로 대체됩니다.
3. 크게 인기가 있다
Be very/immensely/hugely/enormously/overwhelmingly popular
Have popular/universal/mass appeal
4. ...로 하여금 ..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다
Motivate somebody to do something
Give somebody an incentive to do something
5. 이들 이야기를 토대로 한 영화를 만들다
Make movies/films based on them(=fairy tales)
Turn them into movies/films
6. 주어와 적절한 구문의 선택
(1) "많은 동화가 크게 인기가 있다"를 어떻게 영역할 것인가?
(2) 주어를 어떻게 하면 간결하면서도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을 것인가?
(3) 원문을 그대로 직역할 것인가 원문의 의미를 최대한 살리면서 보다 매끄럽고 영어다운 문장을 만들려고 노력해야 할 것인가?
이러한 점들을 염두에 두면서 참고로 아래에 제시한 영역 예들을 놓고 어떠한 선택이 바람직할 것인가를 생각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a) The fact that fairy tales had enormous popular appeal gave Walt Disney an incentive to turn them into movies.
(b) Walt Disney was motivated to turn many fairy tales into movies because they were very popular.
(c) The enormous popularity of fairy tales was what motivated Walt Disney to turn them into movies.
(d) It was the enormous popularity of fairy tales that motivated Walt Disney to make films based on them.
감사합니다.
떫어하기 없기!
난 생긴건 영 아니게 생겼지만
예의는 엄청 바른과에 속한다.(정말이유)
자랑한다고 웩~ 하실분도 있겠지만
얼마나 자랑할게 없으면 이것도 자랑이라고 하냐며
동정해주시길....ㅎㅎㅎ
이목구비는 다 있을데 있고 또 제 자리에 있건만
거울을 봐도 내 얼굴은 영 언발란스다.
눈도 좀 시원하게 호수같이 생겼으면 좋으련만
호수는 커녕 개울에도 못미치고
코는 좀 오뚝해주면 얼마나 좋으랴
티비에 나오는 누구누구처럼 그렇게는 아닐지라도
좀 세워졌으면 좋겠는데 그것도 아니다
입은?
아이구 입에 대해선 말하지 말자.
울 아부지 엄마가 맹글 때 제일 성의없이
만든 부분이 내 입이 아닌가 싶다.
정말 속상한다.
내를 아는 후배들이 맨날 내 입가지고 놀리기
무릇기하인가? 흑흑....
속 쓰리지만 없는 사실을 말하는게 아니니
참아야지 어쩌남.?
지들이 울 엄마 아부지가 내 맹글 때 욕본다고
박카스 한병이라도 사줬슴 말을 않지
아무 도움도 안줘놓고
내 입에 대해서 몬생겼다는니 이미자 닮았느니
하는 잉간들 보면 정말 얄밉다. (누구 누구들 각성하라!)
아 말이 또 옆으로 샜구만.
내가 사실 인사성은 좀 바르다.
휘익~ 돌 날라올라...
못생겼으니 인사상이라도 밝아야지 하며...
길에 내 아는 애들이 인사없이 그냥 지나가면
내가 먼저 인사를 한다
"안녕하세요?"
그러면 애들이 지나치다가 마지못해선지
어쩐지는 알수없지만
"안녕하세요?"
따라한다.
그다음부터는 내를 보면 얼른 인사를 하고...
한번도 안빼먹는다.
따라하기 귀찮아선가?
에리베이트 속에서도 혼자 타고 내려가다가
누군가 중간에서 타면
'어서오세요'
웃으면서 먼저 인사한다.
사실 낮모르는 사람이라도 같은값이면 다홍치마라고
뚱하게 있는 얼굴보다는 웃으면서 인사하는 얼굴이
더 좋찮은가?
못생긴거 조금 캄프라치도 되고...하하
오늘은 간만에 택시를 탔다.
합승한다고 앞에를 앉았는데
'안녕하세요?'
인사를 해도
조폭같이 생긴 운전자가 대꾸도 없다.
100미터 쯤 가니 뒤쪽 사람이 내리고...
인사해도 받지도 않고 묵묵하게 가니
나도 할말없고 싱겁다.
앞쪽을 보니 대여섯살 먹은 남매아이 사진이
붙어있는데.....
아마 조폭같이생긴 운전사 애들인갑다.
"애들이 아저씨 애들인가보네요?
"예'
역시 무뚝뚝하다.
내사 머 목적지까지만 가서 내리면 되지만
좀 웃으면서 핸들 잡아도 누가 안잡아묵을낀데.....
애들은 웃으면서 있는데 참 귀엽다.
나도 모르게
"애들이 참 이쁘네"
그소리가 나자마자 조폭같은 아저씨 입가에
웃음이 빙그레 돈다
"이뻐요? 큰애는 나닮았고 작은애는 지엄마
닮았어요"
누가 물어봤나?
역시 고슴도치도 지새끼는이쁘다드니
자식이야기가 나오니 좋은가보다.
"아빠는 잘 안웃는데 애들은 잘 웃네요.
아빠가 애들한테 배워야겠다"
그담부터 고슴도치 새끼 자랑이 늘어졌는데
다섯 살 먹은 애 자랑은 듣기 싫지 않았다.
물론 더 좋은건
그 운전자의 표정이 환하게 밝아졌다는거...
목적지까지 왔는데
차비가 3200원이 나와서 만원 짜릴 내밀었다
원래 운전자들은 100원도 악착같이 받든데
어라 7000원을 내어준다.
"어 7000원이네. 잔돈 없어요?
동전이 그앞에 꽉있는데 없긴 왜 없어.
"됐어요. 그냥 가세요."
결국
그 조폭같은 아저씨는 자기 새끼들땜시
엄청 기분이 좋아진거다.
나는?
당연하게 좋지.
200원 불로소득으로 벌었으니까....하하
인사하기...
이거 사실 어려운거 아니다.
습관이 되면 안하면 오히려 이상하다.
인사해서 상대 기분 좋아지고
개떡같은 내 얼굴 이미지 좋아진다면
밑쪄봐야 본전이 아니고 남는 장사 아닌가?
오늘이라도
나랑 스치는 사람에게 모른다고 무표정하지말고
웃으면서 인사합시다.
인사해서 남주나요?
날씨는 기차게 좋고 심심해서
내 자랑 비스무리한거 했으니 떫어하기 없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