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청년들에게 드리는 글
누구나 당찬 청년일때는 멋진 꿈을 가집니다
나라를 위해 가족을 위해 정의라는 대의아래
한번쯤 푸른 대지를 달리는 그런 생각이죠
부정선거, 그냥 부실하게 운영되었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용인에서 기표된 투표지가 무더기로 나왔을때도
경찰은 증거보전 요청을 했는데 선관위 직원은 가져다가
폐기 했습니다, 선관위 직원및 지시한 사람을 수사하고
구속해야 하는 일이 아닌지요, 기표된 투표지를 신고하자
자작극으로 몰아 수사받고 나중에 미안 한마디,
저는 우리 대한민국 당당하면 까보라고 이게 정상 아닌가요
국가 시스템을 점검 받는건 당연한 겁니다
근데 모조리 무시 합니다 채용비리뿐 아니라 썩을대로 썩은 집단
바로 법원이 틀어 잡고 있기 때문이죠
전국의 모든 선관위는 그곳 법원장이 위원장을 합니다
수사를 해도 조용히 묻히죠
기소가 되도 어차피 자기 식구들입니다
이게 정상적인 나라인지요 맘에 안들면 대통령도 잡아넣는
물론 이번 대통령님 탄핵 구속은 서로 이해 타산이 맞은
불법 탄핵이죠 민주당은 정권을 잡을수 있고 선관위는 자신들을
조사하려는 대통령을 잡을수 있고 민노총은 뿌리 깊이 박힌
사회주의를 만들려는,, 대통령은 국가비상사태의 결정을 할수
있는 사람입니다, 국민이 뽑은 사람이기에 정당합니다
입법(국회)는 다수 다중의 힘으로 모든 법을 망가뜨렸습니다
행정을 마비 시킨게 사실이 아닌지요
대통령을 뽑을땐 대통령이 내세운 공약이 이행되게
하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국회는 모조리 삭감하고 0원으로
만들었어요, 예를 들어 외국 정상이 오면 커피라도 대접해야
하는데 특활비를 0원으로 만들고 검경이 살인집단 잡으면
회식이라도 하라고 격려하는 그런 예산도 0원
군인들 고생한다고 치킨이라도 사먹게 해주는것도 0원
2024년 세상이 관세와 전쟁으로 시끄러운데
정작 우리나라를 알릴 장관들을 모조리 탄핵 했습니다
제가 여러분이 청년들이 대통령이라면 어찌할까요
대통령의 계엄은 의회 정치인과 선관위를 상대로한
한정된 계엄이었습니다, 계엄하면 옛날 총칼로
마구 잡는 그런 계엄이 아닌 나라를 바로 잡고자 하는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고 한 것입니다
무인기만 해도 보시죠,, 북한은 우리나라에 삐라와 오물
풍선을 날리고 무인기로 서울상공을 촬영하고 그러는데
우린 가만히 있어야 하나요, 당연히 적국을 감시하는건
대통령의 의무입니다 그냥 가만히 있으면 그게 직무유기인것입니다
이스라엘 이란 전쟁을 보십시요 정보전이 얼마나 중요한지
하메네이의 동선을 파악해 타격하는 정보력
우린 적국의 모든 것을 늘 알아야하고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곧 국가를 지키고 조국을 지키는 것이니까요
코스피로 환호하는 언론들 만노총이 장악한 나랏돈
주머니 쌈짓돈쓰듯하는 언론들,
대한민국의 모든 기밀이 다 빠져 나갑니다
벙커가 어디 있고 미사일이 어디있고
헤아릴수 없을만큼 많은 나라를 팔아먹는 간첩들
삼성 sk등 중요한 기술을 빼가고,
지금의 간첩은 교묘합니다 친근하게 다가와 모든것을 앗아가는,
아프고 아픕니다 이 나라를 아이들이 살아갈 이 나라를
썩을대로 썩고 중국에 조금씩 잠식당하고 먹히는 나라
돈이 권력이 있으면 행복한가요
저의 화양연화는 지금 바로 지금입니다
올바름을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바쳐 알리고
외칠수 있는 지금이 저에겐 영광이고 화양연화입니다
삼권분립 플라톤은 견제와 군형속 정의로운 나라를 말합니다
국민주권정부는 국민이 위임해준 공권력이 불법을
저지를때 국민이 할수 있는게 국민저헝권입니다
이 저항이 상당히 힘듭니다 모든곳을 장악한 나라를
정상으로 돌리기위해선 많은 피와 땀이 있을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청년들이여
깨어나 일어나 외치고 외쳐라
대한민국은 정의를 바라보고 그 정의를 위해
싸우겠노라 외쳐주기를,
혹시라도 공권력이 단 한명이라도 깨어난 청년들에게
다치거나 아픔을 준다면 천배의 피로서 되갚을지니
청년들이여 독수리 솟구치듯 일어나라,
정정당당한 세계 어디를가도 가장 정의로운 나라로
대한민국 우리나라 자유 대한민국이 이뤄지게
부디 호소하고 무릎꿇고 청합니다
일어나 함께 싸워 불법이 합법되지 않는 세상을
위해 언젠가 해야하고 누군가 해야한다면
지금 제가 하겠다고 하신 윤석열대통령님,
정정당당하라 대한이여,
네란을 선동하고 내란을 일으키고 내란을 성공한
내란민주당 권리당원 최운호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