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테이션도 체험학습도 참여하고 싶은데, 토요일마다 아이가 줄곧 해오던 게 있다 보니, 쉽게 신청을 하지 못하네요. ㅠ.ㅠ저도 좋은 분들 뵙고, 아이에게도 좋은 언니 오빠 동생들 만나게 해주고 싶은데 말이예요... 언젠가 기회가 닿겠지요? ^^;오늘 저희 아파트에서 야시장이 열린다고 해서 저녁식사 준비는 생략하고 놀려구요. ㅎㅎ저녁 맛있게 드시고 남은 주말도 편안하세요! 작성자 노력하는엄마 작성시간 13.09.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