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출첵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부탁드립니다 여기 회원 가입하시는 분들은 올영생모와 선생님이 관계를 아프게 정리하셨으니 어느 정도 선생님의 심정을 헤아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올영생모의 운명을 지켜보겠지만 아직은 올영생모와 병행하여 활동하실 분들에 대해 편한 마음을 갖기가 어려울 거 같습니다. 에덴 센타와 지형범 선생님과의 관계를 돈독히 하실 분들은 당분간이라도 올영생모에 글쓰기나 댓글 다시는 것에 대해 신중히 생각해 주시길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게시판에 선생님과 에덴 센타를 조롱하고 비하하고 있고 선생님께 악의가 있던 사람들 뿐입니다작성자이현행작성시간12.07.26
답글슬픈일입니다. 리더의 위치에 있는 분의 역할이 얼마나 중대한지..이렇게 될 때 까지 함께 있었다는게 잘못된거 같습니다.사람의 맘은 참 중요한 장소인데 그곳에 무엇이 주로 담겼는지를 어느 정도 겪기 전에는 모르지요..선생님을 공격하고 비난할수록 사이트가 살 거라 믿고 있고 뜻대로 잘 안되자 엉뚱하게 화살을 보내옵니다. 선생님께 물어보았습니다. 어떤 맘으로 일을 벌려왔냐고,지금 기분이 어떠냐고물었더니, 자기는 그저 할일을 하고 있었을뿐, 자기들끼리 갑론을박하다가 너무 다른 자기를 배척했을 뿐이라며 여유있는 웃음을 띠고 허허실실하며 신입회원 오리엔테이션 가더군요. 믿음으로 문제는 극소화 되버립니다. 존경스럽지요작성자이현행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7.29
답글올영생모 탈퇴했습니다. 일방적으로 홈페이지를 이상하게 만들어 놓으셨더군요. 경력짧은 저도 화가 나더라구요. 개인이 만들었더라도 회원이 늘고 홈피를 통해 공감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생기면 공적인 공간으로 관리해야 할텐데 운영자님 개인의 것으로 느끼시는 분 같아 더 이상 머물 이유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작성자임미경작성시간12.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