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은 아이 등원시키고나면 혼자 푹 쉬면서 나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주말 지나고 어지러진거 보면 다시 깨끗이 시작하고픈 마음이 솟아 잠시 갈등하게 됩니다~~추석이 다가오니 괜히 마음 바쁜 주가 될듯해요...다들 힘찬 한주 되세요!!작성자다건작성시간13.09.09
답글맞아요~~^^ 늦~게 낳아 힘들게 키우지만 그런 맘으로 견딥니다...오랫동안 기도해서 낳았으니 이런 힘든시간도 못가질뻔 했거든요..남들 아이키우는거 무~지 부러웠어요~^^ 그래도 요즘은 쫌 힘들긴해요..잘 키우고 싶었는데~^^작성자다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09.09
답글좋은 때 입니다..오늘도 전 예전처럼 그런 날들이 다시 온다면 얼른 받을 거 같습니다..아이들과 지낸 시간들과 그 감정들 그때의 힘들었던 모든 것들이 실은 무척이나 아름다운 실루엣이었고 행운이었습니다..눈물과 화. 아픔도 모두 소중했음을 고백합니다작성자에덴센타작성시간13.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