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인 큰 녀석 때문에 원서 쓰느라 마음이 바빠 출석도 못했네요~~한국은 왜? 이리 대학가는 것이 힘들지요? ㅎㅎ~~장난이 아니네요~~원서 접수는 다 했는데 마음은 무거워요~~^^ 작성자 앤디초이 작성시간 13.09.12 답글 저는 고2아들을 두고 있어요. 곧 저도 겪을 일이라 그 힘듦이 조금은 공감이 가네요. 나중에 좋은 소식과 좋은 말씀 들려주시기를~^^ 작성자 은수엄마 작성시간 13.09.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