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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이가 드디어 방학 했어요. 힘든 학교 생활 멋지게 잘 마무리 했다고 상장 하나 만들어 주고 작은 케이크와 통닭을 준비해 요즘 친하게 지내는 친구와 조촐한 파티도 열었답니다. 비록 오늘까지 오는 과정은 힘들었지만 지형이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모두 모두 행복한 방학되세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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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 하셨어요. 태희님 강단 있으셔서 어려움이 있어도 잘 헤쳐 나가실거예요.
지형이는 좋은 부모님이 계셔 행복할겁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