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준이는 요사이 더 의젓해지고 나름의 역할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헌데 태준이는 자기 주장 할 때 눈을 부릅뜨는 일이 잦아지고 있어 영재교육백서 다시 꺼내들었습니다. 늘 새롭네요. 우리 센터 선생님들과 여러 가족분들, 추석 잘 보내시고 건강하게 이 가을을 수확하십시다요^^ 작성자 임미경 작성시간 13.09.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