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올영생모 들어갔다가 기분이 확 나빠져서 글 열심히 올리다 나왔네요. 이럴줄은 알았지만 (예상했었음) 김지영, 최재호 부부가 쌍으로 싸이트를 도배했길래 저또한 좀 저질렀습니다. 궁금하시면 들어가보셔서 댓글좀 달아주세요. 좀 참을까했는데 지선생님에 대한 직접적인 발언이 있길래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제가 참을걸 그랬나요?작성자정은숙작성시간12.07.30
답글회원 탈퇴했습니다... 근데 잘 안 읽어 보고 해서 글을 지운다는게 다 못하고 남겨진게 있어요 지샘이 옆에서 지켜서서 감독하에 하다 보니,실수... 제 이름 거기 있는 것도 싫네요.. 작성자이현행작성시간12.08.03
답글그들이 더 이상은 지선생님 비방 하지 않을겁니다. 자기얼굴에 침뱉기 자꾸자꾸 하겠어요..남은회원이든 새로운 회원이든 그런 매너없는 글이 버젓이 올라오는 싸이트에 글과 마음 나누고 싶지않을겁니다. 저희는 이곳에서 서로 진심으로 사랑하고 위해주며, 울 아이들 행복하게 잘 성장하도록 키우면 됩니다.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바르게 잘 자라도록 함께 배우고 공부하고 어울리면서 고민도 기쁨도 지혜도 함께 나누는 참 사랑 공동체였으면 좋겠어요.^^ 올영생모에서 뭐라한들 그따위에는 신경 뚝 끊구요, 에덴센터에 사랑과 관심을 더 집중했으면 좋겠습니다.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2.08.02
답글형주씨 그기분 알아요 ㅋㅋ 명숙씨도 궁금했군요 진희씨 잘 참았어요 계속 응원해 주었잖아요 미경씨 고맙습니다 사모님 괜시리 저때문에~ 담엔 들어가지 마세요 아프시면 큰일나요 이번일로 타자가 늘었어요 하하작성자정은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8.02
답글잊지 못할 휴가였어요 할일이 많아 일하다가 열받아서리 열심히 들락달락 하느라 더운줄도 몰랐어요 무슨 부부도박단도 아니고 어쩜 그리 손발이 잘맞는지 ~ 좀 웃기기도 했어요 암튼 가끔들어가서 살펴볼 필요는 있더라구요 그건 제가 맡을께요 작성자정은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8.02
답글화나지만 다시는 대응할 가치가없어보입니다. 짧고강하게 하려고하루종일고민만하고있어요. 작성자생명살림김형주작성시간12.08.01
답글의견이 꼭 필요할때는 침묵하고 있던 원인 제공자들의 행방이 궁금해 가끔 올생모를 들어 가 보곤 했는데 엉뚱한 몇 사람이 나타나 비방하는 글로 개시를 했더군요.
엄마들에게 자기성찰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셨던 분도(그때는 엄청 공감하며 읽었던 글이었는데...)본인부터 성찰하시고 상담에 임하셔야겠더군요.
은숙님, 이제 그만 하셔도 될 것 같아요. 요즘 엄마들 똑똑합니다. 누구의 의견에 휘둘리는 줏대 없는 사람들 아니니 각자 잘 판단하실겁니다. 쓰레기들은 다 정리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이 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냅시다!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2.08.01
답글앞으로 어떻게 할지가 더 중요한 거 같아요. 침묵과 어느정도의 일침 어느 쪽이어야 할까요? 댓글이 저들이 원하는 불 소시게가 되었을 거 같기도하고 .. 앞으로는 무 대응이 어떨까요? 다른 분들의 지혜와 의견을 들어 보고 싶어요 . 작성자이현행작성시간12.08.01
답글고생이 많으세요. 정회원이 아닌 관계로 정확한 사정을 몰라서 하여튼 힘 내세요......작성자이미경작성시간12.07.31
답글리뉴얼 했으면 산뜻하게 새롭게 출발하지... 떠난 분은 왜 들먹거리고..에덴센터는 왜 기웃거리고 참견이람.. 전 상종도 하기 싫어요! 작성자이진희작성시간12.07.31
답글아직 탈퇴하기는 이른거 같습니다. 아무도 없으니 자기세상이 되어 말장난들을 늘어놓습니다. 피하기만 하면 지는겁니다.작성자정은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