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인 큰 녀석 핑계로 시댁가지 않고 뒹굴거리며 아이들과 스파이 영화도 같이 보고 좋은 시간을 보냈네요~긴 시간에 휴가가 좋았어요~~ 서늘한 가을 바람과 함께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이은주 (정현맘) 작성시간 13.09.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