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휴가 갔다 왔어요. 평소 물이 무서워서 수영은 절대 안배울거라는 서진이가 해수욕장에서 너무 즐거워 하는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 작성자 이미경 작성시간 12.07.31
  • 답글 서진이 새로운 재미를 느끼고 왔겠네요^^
    무서웠던걸 극복하고 재미있었으니 그 경험을 계기로 새로운 도전들을 두려워하지 않게 될거예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2.08.02
  • 답글 피부색이 진해졌겠네요.
    승민이도 5살때 처음 수영 배웠는데 잠수만 시키면 죽이는 줄 알고 울고 불고 해서 강사가 더 크면 오라고
    했답니다. 지금은 수영장 가는 거 좋아해요~
    수다쟁이 서진이 모습 볼 날도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던데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08.01
  • 답글 아이들은 커가면서 몇번 바뀌는 거 같아요. 우리 딸도 그런거 무지 많은데 어쩌다가 바뀐 것들이 ..
    자기도 모르는 순간 확 뒤집혀 버리는 거 있더라구요. 서진이가 더운 여름에 해수욕장에서 많이 즐거웠겠네요..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08.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