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중국 청도도 한국이랑 가까워서 날씨가 거의 비슷해요.많이 쌀쌀해졌어요.맘에 맞는 분들과 따뜻한 차라도 한잔 하고싶네요... 작성자 난나나 작성시간 13.09.29 답글 멀리 계시니 글로라도 아쉬움을 달래야겠네요. 자주 발자취 남겨주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9.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