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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합니다. 체험학습 무사히 마치고 돌아와 한숨 돌리려는 찰나 아버님 사고 소식을 듣게 됐어요. 자전거 타고 가시다 자동차와 부딪히셨는데 앞니를 많이 잃게 되신거 말고 너무 감사하게도 크게 다치신 곳이 없네요. 토요일 밤새 맘 졸이다 어제 얼굴뵙고 오니 살것 같습니다. 그동안 제 아이들 한테 에너지 쏟느라 너무 무심했던거 아닌가 반성하고 한동안 병원에 계셔야 하는 아버님께 자주 들러 힘 내시게 해야겠다 생각하고 있어요. 모두들 안전한 하루 되시길. . .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09.30
  • 답글 모두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지형이 등교시키고 정윤이와 둘이 가서 오후 두시까지 놀아드리고 왔어요. 워낙 아픈거 내색도 안하시고 긍정적인 분이라 표정이 밝으시네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01
  • 답글 천만다행이군요 설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3.09.30
  • 답글 어머나...그래도 위중한건아니라하시니 다행입니다.
    빠른쾌유기도할께요~
    작성자 정래윤(성표맘) 작성시간 13.09.30
  • 답글 사고가 없었다면 좋았겠지만 그래도 다행이다 싶어요..그나저나 태희님께서 더 바빠지겠어요..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09.30
  • 답글 부모님께 좀더 신경을 써야하는데 아이들을 챙기다보면 정말 맘뿐인거같아요..
    빠른 완쾌 빌어요
    작성자 다향 작성시간 13.09.30
  • 답글 에구 그만하길다행이다 해야겠지요.늘조심해야겠어요.
    빨리쾌차하시길...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09.30
  • 답글 많이 놀라셨겠어요. 무엇보다 가족이 소중하죠. 쾌유를 빕니다. 작성자 샘물 작성시간 13.09.30
  • 답글 자전거 전용도로가 거의 없으니 시내에서 자건거타는게 위험해보이더라구요. 얼마나 많이 놀라셨을까요. 자주 찾아뵙고 위로해드리세요. 쾌유를빕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09.30
  • 답글 어머나.. 아버님도 가족분들도 많이 놀랐겠어요
    한동안 입원하셔야 하나보네요
    아버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작성자 조미란 작성시간 13.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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