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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좀시원하네요.애들이랑영화보러가려구요.막내는아빠가회사안가는게신기한가봐요.
    어제는국수먹고싶다해서해줬는데제가정말아주조금웃었는데삐져서안먹겠다고하는데
    아빠는아주비위살살맞춰가면서끝까지달래서
    먹이네요 넌참좋것다좋은아빠둬서 했네요.
    저는애들밥은못먹여주겠어요.셋다아기때부터아빠가다먹였는데 저는밥먹이는게너무힘들어요.이런거보면꼭아줌마같아요.남펴니ㅋㅋ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2.08.02
  • 답글 와 부럽다. 멋진 아빠 좋은 남편을 두셨네요. 저는 요즘 여유롭게 밥 한번 먹는게 소원이랍니다. 의자에엉덩이 붙이고 앉아 밥을 먹을 수가 없어요. ㅠㅠ 일년은 더 기다려야겠죠? 몇년 더 걸리려나?^^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2.08.02
  • 답글 울집도 먹이고 씻기고 입히는건 아빠가 놀아주고 재우는건 엄마 담당이었네요. 재진아빠나 민정 아빠가 우리보다 더 차분하고 세심해서 아이들 케어를 잘 하는거 같아요ㅋㅋ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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