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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이요빵긋~
    가을을 더 많이 느끼게 되네요~
    날씨에서, 하늘에서, 거리에서, 옷차림에서, 입맛에서, 마음에서...
    정말 많은 것에서 느낍니다~느끼는 만큼 좋은 결실도 함께 있길 바램하며~
    또 열심히 달려가야겠죠ㅎㅎ~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3.10.03
  • 답글 다건님두요빵긋~ 작성자 해피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04
  • 답글 잘 지내시죠? 저도 해피맘님 이름이 보이면 왠지 아는 분이나 친구를 본듯이 정감이 느껴지는데~~^^
    가을에 유치원행사도 많고 아이 등하교시키느라 정신이 없어요... 이사를 와서 유치원을 못 옮겼거든요...
    언젠간 한번 뵐수도 있겠다는 생각은 왜 드는걸까요?^^ 약간 쓸쓸하면서도 좋은 계절인거 같아요~
    항상 행복하세요!!
    작성자 다건 작성시간 13.10.04
  • 답글 와우~ 어떻게 고렇게 쪽집개처럼 찝어내십니까하하하하~
    오늘 수업있는 날이라 10시쯤 마치고 야식 먹고 들어왔답니다ㅋㅋ~
    역쉬 가을은 입맛에서 완전 더 많이 느끼는 것 같아요~
    굿밤이요~~
    작성자 해피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03
  • 답글 입맛에서~~전 너무 절실히 느끼네요. 야식이 왜그리 땡기는지ㅋ 아름다운 계절과함께 미모를 더 발산해보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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