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들 학교 재량휴일이어서 지난 주 에덴서 체험 갔던 남산골 한옥마을을 다시 찾았어요..다시 오면 여유있게 제대로 보고 가겠다 싶었는데.. 친한 친구랑 같이 오니 마냥 즐거울 따름인가봅니다.. 아~~무것도 신경을 안쓰는구만요..^^;; 재미있어하는걸로 위안을 삼으렵니다. 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시간13.10.04이미지 확대
답글키는 소식없고, 살만 쏙..ㅡㅡ;; 턱이 점점 뾰족해지고 있어요..ㅠㅠ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10.06
답글우앙.. 현욱이 살이 쏙 빠져보여요. 키도 부쩍 자란 것 같아요^^ 작성자휘맘작성시간13.10.06
답글잔디언덕도 현욱이 다람쥐가 일등이었죠? 피자가게에서도 잘 놀고 있는데 엄마가 더 긴장해서 가자고 했을때 순간 의아했어요. 엄마들 얘기하라고 아이들 지켜보고 있었는데 제 눈에서 레이저 나갔나봐요 ㅋ 다치지 않게만 지켜보면 될것 같아요. 유년시절 한옥에서 살았는데 깐깐했던 할아버지 생각도 나고 가을이 깊어지면 혼자서 가볼까 계획중입니다. 한국은 갈데 없다하는데 숨은 곳곳에 보물 많더라구요. 함께 보물찾기 해봐요^^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3.10.05
답글현욱이가 점점 밝아지고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앞으로도 즐겁게 구경하고 체험할 것들이 많습니다. 작성자에덴센타작성시간13.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