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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지선생님과의 상담은 제게 단비와도 같았습니다 남들은 몰라주는 우리 아이만의 성향을 알아봐주시고 이런 아이들도 있다는,나만이 겪는 고통이 아니라는 말씀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이제 지난 날들은 잊고 앞으로 힘 낼랍니다~ 홧팅~ 작성자 뽀미맘 작성시간 13.10.04
  • 답글 이제 시작입니다. 아이의 크나큰 잠재력을 믿으시고,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아이 편에 서서 아이가 가진 잠재력을 활짝 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겠다'는 다짐을 가지고 헤쳐나가면 결국 모든 식구들의 행복이 됩니다. 아이에게는 아이가 감당할 어려움이 있습니다. 어느 정도는 스스로 이겨나가야 합니다. 모든 것을 해결해 줄 수도 없고, 그래서도 안 됩니다. 부모도 에너지가 필요하고, 치유가 필요합니다. 앞서서 어려움을 극복한 선배들에게 배우시면 많은 짐을 더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3.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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