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진이네 가족과 2박3일로 문경, 단양 여행하고 어제밤 늦게왔어요 도자기도 만들고 천문대가서 안드로메다도 보고 레일바이크, 박물관, 충주호가서 유람선도 타구요 아주 알차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근데 아이들은 3일 꼬박 함께보내고도 헤어질땐 아숴워하더라구요^^ 작성자조미란작성시간13.10.06이미지 확대
답글충주호 낯설지 않는곳인데 그 근처에서 3년 직장생활 했었지요. 사진만으로도 아이들의 행복이 전해집니다. 재진이 같은 형이 옆에 있어 시우는 좋겠어요. 시우 표정이 밝아진데는 다 이유가 있겠죠?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3.10.07
답글정말 재밌었겠어요. 함께 편하게 나들이 나설 수 있는 두 가족의 친분이 부럽습니다. 다섯명의 멋진 아들 딸들한테 좋은 추억 선물하셨네요. 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13.10.06
답글여행 후기 좀 자게에 써주시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이렇게 짝 맟춰서 레저도 하고 서로 돕고 어울리는 부모 모습이 참 본이 됩니다작성자에덴센타작성시간13.10.06
답글휴일 알차게 보내셨네요. 재진이랑 시우 분위기가 닮았어요^^작성자은수엄마작성시간13.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