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그럴땐 전 더~ 말 안통하는 동생을 붙여주는데.. 그럼 대충 이야기하다가 짜증 엄청내고 울고불고 하더니 제 풀에 지치더라구요.. 이래 말 안 통하나 저래 말 안 통하나 똑같죠..뭐ㅋㅋㅋ 근데...그럴려면 성표 동생이 있어야하는데~~끙~^^;;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시간13.10.10
답글우린 다알고 있죠. 아이들의 이증상을.... 근대도 닥치면 속상하죠. 그럴땐 딴거 없어요. 여기 센터에 들러 하소연 비슷하게 틀어 놓고 공감 받으면 힘이 나잖아요. 힘내요! 내일 아마 생각치도 못한 일로 우리를 놀래킬 아이들이니까요. 작성자충무김밥사랑작성시간13.10.09
답글힘내세요. 엄마가 건강하고 밝아야 구 기운으로 아이도 힘든 상황을 이겨내는 것 같아요. 어렵지만 그래도 노력해야죠 엄마니까~작성자은수엄마작성시간13.10.09
답글ㅋㅋ 넘 힘이 들어 급성방광염이 왔어요 ~작성자뽀미맘작성시간13.10.09
답글아이를 키우면서 이럴때가 종종 있는데, 그럴땐 한번씩 엄마의 건강도 체크할 때인지도 모릅니다 전에 없던 고집을 피우는건지 엄마가 피곤하고 힘들어서 그상황이 더 힘든건지~ 내경우, 아이 셋 키우면서 일관되지않을 때이거나 이성을 잃을 정도로 애를 혼내거나 할 때를 보면 내몸이 아프거나 지쳐있는 경우가 더 많았다는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