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성표가 삼춘기가왔나봐요ㅡㅡ;;;
    요새고집이...고집이...장난이아니에요~
    머리가 지끈지끈합니다...
    지금부터 저러니 사춘기오면 어쩌나요??
    월요일엔 기분나쁘게 깨워서 학교를 안가겠다부터 시작하여 시간에대해 계속주지해도 시간가는줄모르고
    뭔가에몰두하다가 약속시간이 지나버리면
    처음부터 말리지않은 내잘못이랍니다ㅡㅡ;;
    그래서 잔소리를하면
    엄마는 내가죽길바라냐?라고 말하질않나...
    아쥬별라별말들로
    한번 고집이생기면 두시간은기본으로
    내정신을 흔들어놓네요ㅡㅡ;;;;;

    화풀이할때가없어
    일하는남편에게전화했습니다.
    나,지금가출하고싶다고~~ㅜㅜ
    작성자 정래윤(성표맘) 작성시간 13.10.09
  • 답글 그럴땐 전 더~ 말 안통하는 동생을 붙여주는데..
    그럼 대충 이야기하다가 짜증 엄청내고 울고불고 하더니 제 풀에 지치더라구요.. 이래 말 안 통하나 저래 말 안 통하나 똑같죠..뭐ㅋㅋㅋ
    근데...그럴려면 성표 동생이 있어야하는데~~끙~^^;;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10.10
  • 답글 우린 다알고 있죠. 아이들의 이증상을.... 근대도 닥치면 속상하죠. 그럴땐 딴거 없어요. 여기 센터에 들러 하소연 비슷하게 틀어 놓고 공감 받으면 힘이 나잖아요. 힘내요! 내일 아마 생각치도 못한 일로 우리를 놀래킬 아이들이니까요. 작성자 충무김밥사랑 작성시간 13.10.09
  • 답글 힘내세요. 엄마가 건강하고 밝아야 구 기운으로 아이도 힘든 상황을 이겨내는 것 같아요. 어렵지만 그래도 노력해야죠 엄마니까~ 작성자 은수엄마 작성시간 13.10.09
  • 답글 ㅋㅋ 넘 힘이 들어 급성방광염이 왔어요 ~ 작성자 뽀미맘 작성시간 13.10.09
  • 답글 아이를 키우면서 이럴때가 종종 있는데, 그럴땐 한번씩 엄마의 건강도 체크할 때인지도 모릅니다
    전에 없던 고집을 피우는건지 엄마가 피곤하고 힘들어서 그상황이 더 힘든건지~
    내경우, 아이 셋 키우면서 일관되지않을 때이거나 이성을 잃을 정도로 애를 혼내거나 할 때를 보면 내몸이 아프거나 지쳐있는 경우가 더 많았다는 결론~~

    성표엄마, 화이팅♥
    작성자 버들치 작성시간 13.10.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