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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 대한민국 청소년 10%를 위한 책'을 읽으며 제 요즘 고민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지에 대한 희망을 품어 봅니다.
사실 저희 아인 영재는 아니구요.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게 자존심에 금이 가는 것이라 생각하는지 힘든 마음을 표현하지 않습니다.
그런 아이를 지켜보는 게 정말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자신의 감정을 적절히 표현하고 그것에 대응하는 방법을 어떻게 익힐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아직 책의 초반을 읽는지라 읽으며 답을 찾을 수 있을지 어떨지는 모르겠어요.
날씨가 무척 화창합니다.
나들이라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작성자 다품을래 작성시간 13.10.10 -
답글 책에 답이 좀 보였나요?안 보이면 체험때 엄마들과 얘기 중에도 조금 보이고..센터에 가도 한 두가지씩 담아오고...선생님과 상담 중에도 보일때가 있어요..^^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