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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 중간고사가 내일이네요....초1이라 생각없이 있었는데 공개수업때 담임선생님 말씀듣고 충격 받아서 공부를 안시킬수가 없네요....전에는 저학년때 못해도 고학년때, 중학생때 잘하는 아이들이 있었는데 이젠 그런 시대는 지나갔다고...엄마들이 많이 신경써주셔야 한다고....하셨거든요...
    그래도 힘들지만 웃으면서 따라주는 아들땜에 힘이 납니다.
    작성자 빈스 작성시간 13.10.10
  • 답글 초1인데 중간고사가 있나요? 우리 초3아들은 노는게 일인데 어쩌죠? ㅋ 필받는 그날을 오늘도 기다립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10.10
  • 답글 아~~흑..남일이 아닌데..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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