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 사이트에서 회원 탈퇴를 비로소 했습니다. . 거기에 어떤 불편한 글에도, 특히 선생님에 대한 비방이나 모함이라도 무플로 무시하면 될 것 같습니다. 선생님이 알아서 하실 거고 그냥 내버려 두면 된다고 합니다.. 사필 귀정이라고..작성자이현행작성시간12.08.04
답글좁은 시야로 당장의 내 행복과 눈앞의 이해득실과 선악의 기준도 지옥의 한 단면이겠지요. 아이들에 대한 욕심을 사랑으로 착각하고 조정하고 그것이 행복과 부모의 사랑이라고 조작하는 것도 무지이든 아니든 큰 죄과를 치룹니다..더구나 성장중인 남의 금쪽 같은 아이들의 약점과 엄마들의 불안 심리를 부력으로 이용하며 ,,또 툭하면 제 식으로 뻣대는 선장과 합승을 하였으니 마땅히 제 갈 길을 가겠지요. 부력 없이는 욕심이 뜨지도 못합니다.이젠 아무도 나침반도 돛대도 바람도 되주지 않고.. 공염불에 장단 맞춰줄 리도 없으니 물 밑에서 발목 잡고 엉켜들어도 취할 것이 없지요.. 지샘과 선한뜻이 없으면 어림도 없는 일들이었습니다작성자이현행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8.05
답글그러게요. 얼핏보다가 못본글을봤는데 너무 어이가없어서 다시는보지말아야겠다생각했어요.검은 속내들을 드러내면서 그들의 마음속이 지옥인것이 보이니까요.작성자생명살림김형주작성시간12.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