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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과에 한숨 돌리고 출첵합니다.
홈스쿨링하는 아이를 두고 직장에 나와 있는 게 맞나 오늘도 고민을 하고 있어요.
아직 중2는 어린데...
그러다가도 제가 집에 있으면 저랑 부딪쳐 힘들고, 또 아이의 자생력을 믿고 기다리는 것도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매일 갈등하며 출근하고 있어요.
2학기부터 홈스쿨링하여 지금은 자유롭게 놔두고 있어요.
그런데 스멀스멀 불안이 올라오기도 하네요.
어찌해야 하는지... 작성자 다품을래 작성시간 13.10.11 -
답글 처음 시골학교에 갔을때 불안으로 가득한 제게
하신 말씀이 저는 아이들의 자생력을 믿습니다.
하던 선생님의 약간무뚝뚝하던 말씀이
이제야 이해가되요~또한~지샘께서 하시던 말씀들이
다 맞더라구요.그걸 수년간 듣고 또들어도 모르더니
이제가조금씩알아가요.다 잘될거예요~~이곳에오셨으니까^^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10.11 -
답글 저희 아이도 중2입니다.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정보 공유바랍니다.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3.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