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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래 웃자님~ 왜 눈물이 나죠? 아이에게 수없이 한말.. 너는 왜 이래..아이가 얼마나 상처였을까요.. 그때마다 무너져내린 자존감.. 저는 매일 하나님께 회개합니다.. 작성자 뽀미맘 작성시간 13.10.11
  • 답글 저도 매일 감사,용서,사랑을...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10.11
  • 답글 저도요새많이혼냅니다ㅡㅡ;;
    마음의여유가없어서그런것같아요~
    힘내요.우리~^^
    작성자 정래윤(성표맘) 작성시간 1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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