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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가 학교라는 틀에 발을 들여놓은지 3년.....학교는 엄마가 가라니까 할수 없이 다닌다구 그렇지 않으면 그만 뒀을꺼라는 말에 마음이 아프면서 그말이 머릿속에 계속 맴도는 요즘입니다. 시간이 좀더 지나면 괜찮을런지 ...좀더 힘을 내야 할것 같습니다. 작성자 임연희 작성시간 1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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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음...저도 자유로운 영혼...인데...
엄마가되서도 늘 꿈꾸죠!ㅎㅎ
내부에서 숨어있는 폭발적인 힘~~을 믿으세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