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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교육 받으시는 분들이 부럽네요~^^ 지역이 멀고 아이는 아직 하루도 제가 없으면 안되구요... ...자꾸만 아이에게만 집중이 되는게 맞는가하는 생각도 가끔 들구요~ 벌써 주말이 다가왔군요~자꾸만 밤에 안잘려구 하는데 억지로 재우기는 싫지만 참다참다 잔소리하게 되네요...덕분에 저도 자꾸 잠이 늦어져서 더 늙는거 같아요 즐건 주말보내세요!! 작성자 다건 작성시간 13.10.12
  • 답글 저도 부산이라 엄두가 안나지만 11월 신입생 오티는 다녀올려구요..애둘 데리고 KTX타고 갈려구요..힘은 들겠지만 그만큼 얻는게 많을꺼라 생각하면서 힘낼려구요.. 작성자 승우정우맘 작성시간 13.10.14
  • 답글 ㅋㅋ 먼저 주무세요. 책보다 지치면 아이도 잠들겁니다. 자라하면 더 안자니 전 졸리면 자라 내버려두고 노는 아이 옆에서 걍 잤어요. 너무 방치했나요?ㅋ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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