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영화보러갔더니 백화점도 초만원이더라구요. 내일이 휴가마지막인데놀러가자는 말에 또 동해서 평창흥정계곡으로고고씽합니다. 새벽에간다는데 친구네가 먼저가서자리 잡는다고요.심심히신분들 놀러오세여~~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2.08.04 답글 ㅋㅋ 애들 새까매서 아까재진이가 금이붙은돌이라며 주워와서 깨고있는데티벳의 돌캐는 아이 같았어요^^유명한곳이라더니 여기도 좋네요.내년엔 여기근처펜션알아바서 다같이와요.지금애들은 계속 보트타고 나오질않네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08.05 답글 형주님~ 홍길동 같어요. 동에 번쩍 서해에 번쩍~ 정말 대단한 에너지예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2.08.05 답글 형주님 ~~ 친구도 많고 정도 많고 .. 또 부러워요아이들은 참 신나고 잼 나겠어요.. 아이들과 매일 신나는 놀이 동산에 뛰어 노는 천사 같은 엄마예요... 형주님네 아이들을 보면 환타지아 1 에서 베토벤의 전원 교향곡에 나오는 천사들이 생각나요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08.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