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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장하러가요...엄청 많다던데...아마도 혼자서 거의 다해야될것같아요...ㅠㅠ..... 정말 멀리 뜨고싶어요.... 작성자 류선남 작성시간 1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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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엄니가 안쓰러해도.. 김장 같이 버무리라고 막~협박?을.. ㅋ 그래서 조금 빨리 끝냈어요...
올해는 심하게 일찍하셔서..당황스럽드라는.. ㅎ 작성자 류선남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14 -
답글 고생 많으셨어요..^^ 작성자 승우정우맘 작성시간 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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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렇게 일찍..깜놀
우린 11월이 지나서 하는데 엄청 빨리 하시네요~
맛난 생김치가 눈에 훤하네요^^ 아침 먹었는데 또 밥생각이ㅋㅋ~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3.10.14 -
답글 맛나게 하셨나요? 이 땅의 며느님들 고생 많으셔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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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벌써 김장을 하시네요~~ 이구 고생 하시겠어요
힘내세요~** 작성자 unizzang 작성시간 13.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