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없지만 여기저기 읽다보니, 많이 힘이되네요. 저도 공부(?) 좀 못해도 좋으니 여러 친구들과 맘 편히 어울려 노는 모습이 보고 싶었거든요. 그리고 엄마로서 어떻게 이 아이를 도와줘야 하나 막막하기도 했구요. 차근차근 부모로서 어떤 위치에 있어야 할 지 배워갈랍니다. 작성자 루시아 작성시간 13.10.14 답글 네~~환영합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10.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