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분한 마음으로 흔적을 남깁니다.중학교 진료강의 듣고~ 느끼는 점이 많네요. 선생님들에게 뼈있는 일침을 날리시는 강사님에게 마음속으로 엄청난 박수로 환호하고왔습니다. 작성자 건다맘 작성시간 13.10.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