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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족들이랑 내린천 다녀왔어요 갔다오니 할일이 한가득이에요 도저히 에어콘없이 일할엄두가 안나서 오늘은 식전부터 에어콘돌리고있어요~전에 어느 어머님이 아이가 에어콘키면 탄소가 발생해서 지구가 죽어간다고 걱정해서 에어콘켜기 눈치보인다고 하신게 생각나네요~울애는 눈뜨면 에어콘 켜달라하니까 전기세만 걱정하면되니 어쨌든 다행이죠? 작성자 고수연 작성시간 12.08.06
  • 답글 애들 시집 살이도 만만치가 않죠..더울 땐 에어컨도 좋지만 시원한 계곡에 발 담그고 밥해먹던 소시적 생각이 많이 납니다. 올해는 이상하게 계곡 생각이 굴뚝입니다.. 혼자 산책하던 율동 공원에 조그만 탄천 지류가 있는데 너무 더워서 거기 들어가 혼자 걸어 댕겼어요. 진짜 살인적으로 덥네요.. 음식에 주의하세요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08.06
  • 답글 놀러 다녀오면 뒤정리할 일이 참 많죠 . 종일 고생 많았겠어요.. 진짜 덥네요. 우린 에어컨 없이 사는데 올해는 작은방에 고물 에어컨 고쳐서 틀어놓고 그방에 모여 잤답니다 ㅠ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2.08.06
  • 답글 작년까지만 해도 에어컨은 손 꼽을 만큼 가동했던것 같은데 올해는 없으면 못 견딜것 같아요.
    여행 다녀온 휴우증 길죠?
    저희집 아이들도 아직 환경문제는 관심 없네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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