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미용실에서 머리하고 새로운 각오를 다져봅니다. 아이들에게 더 집중하고 신경써줘야지 하고요. 근데 자꾸만 현실도피의 유혹이 ㅠ.ㅠ 작성자 복덩대박맘 작성시간 13.10.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