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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첵합니다. 새로운 많은 분들이 보이시네요. 체험학습에서도 뵐 수 있음 더 기억하기 좋을것 같은데 ^^ 어제 저녁을 하는데 정윤이가 혼자 활을 쏘고 있더라구요. 첫발은 명중했는데 두번째부터 신통치 않더니 아 진짜 벌써 네번째야 하면서 화를 내고 있더라구요. 그러면서 다시 시도 하는데 계속 네번째랍니다. ㅋㅋ 저녁먹고는 이집트미라이야기라는 수준이 안맞는 책을 기어코 읽으라더니 시신을 매장하고 시신이 썩어 뼈만 남은 그림을 보면서 땅에 묻었더니 공룡처럼 뼈만 남은거지요. 해골이 됐네 그러면서 진지하게 이집트 문명의 자취가 무슨말이예요 하고 물어서 설명하는데 당황스럽더라구요. 암튼 설명듣고 아 그렇구나 하는데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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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 예전부터...말안나오는 단계지나면 헛소리도해요. 오빠해야되는데 언니~~ 어떡해요 ㅋㅋ 작성자 허영란 작성시간 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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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알아들은건지 어쩐건지^^ 근데 아이 질문에 설명을 하면서도 이게 맞게 설명을 하고 있는건지. . .요즘은 어휘가 달려서 정윤이가 질문하면 지형이한테 설명을 좀 해달라고 부탁을 하는데 단어들이 머리속에서 맴돌고 빨리 입 밖으로 나오지가 않네요. 그게 좀 맘을 우울하게 합니다. 작성자 김태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