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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학원에서 면담했는데.. 울 아들을 함 키워보고 싶다고... 수업 너무 잘 따라오고..기본 머리가 좋아서 한번 밀어보자고 하시네요... 교구도 빌려주신다고... 인심을 많이 쓰신다만요..ㅎㅎ
뜨끈~한 커피 한잔이 이렇게나 맛있을 수가.. 사람마음 참 간사해요.. 쓰다가 ..달다가...
즐건 하루 되세요..^^** 작성자 류선남 작성시간 13.10.17 -
답글 유후~
훈훈한이야기네요~
성표는다니는학원에서
짤리지나않았으면좋겠습니다ㅋㅋ 작성자 정래윤(성표맘) 작성시간 13.10.17 -
답글 오~래오래 그 달달함을 음미하세요~^^
똘망똘망하니 앞으로도 잘 할테지요~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