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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형이 데리고 Wee센타에 왔어요.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상담센타 인데 방학기간중 초등저학년 사회성 향상 프로그램이 있네요. 놀이로 여는 우리들 세상이라고...지형이의 사회성을 걱정하시는 담임선생님이 신청해 주셔서(저는 이런 센타가 있는지도 몰랐답니다. ^^)와서 한시간 반째 기다리고 있어요. 오늘 내일 이틀동안 진행되네요. 게임을 통해서 친구들과 함께 노는 모양입니다. 열명 정원에 여서 일곱명 정도가 참석한 거 같아요. 뭐가 재밌는지 깔깔대고 비명지르고 때로 싸우는 듯한 소리도 들리고 그러네요. 둘째를 어머님 한테 맡기고 왔는데 엄마 찾으면서 떼를 쓰고 있지 않나 걱정이예요.항상 지나친 걱정쟁이 엄마입니다.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2.08.06
  • 답글 지형이가 친구들이랑 엄마랑 즐거운 시간되길 바래요^^
    동생없을때 네가 최고다! 널 제일 사랑해라고 뽀뽀도 많이 해주고 맛난거도 사주시구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2.08.06
  • 답글 더위에 수고가 많으세요.. 아이가 스트레스 발산하고 즐겁게 놀고 있군요.. 주변에 찾아 보면 참 좋은 프로그램들이 많은가 봐요.. 저 애 키울땐 놀이방도 제대로 없었지요.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이현행 작성시간 12.08.06
  • 답글 기관에서 하는 프로그램이 몰라서 그렇지 다양하더라구요.
    저희 사는 구청에서도 프로그램이 많은데 부모가 돌아다니는 것 귀찮아하니 아이들이 별로 혜택을 못 봅니다.
    태희씨, 둘째는 잠시 어머니께 맡겨 두시고 지형이에게 집중하는 날 되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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