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부모교육 듣고 부랴부랴 달리고 택시타고 해서 아이 하원장소에 딱 맞춰 도착했습니다. 교육 듣는 분들중 젤 가까운데 사는데도 시간이 빠듯해요. 멀리서 오시는 분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들어오긴 만날 들어와도 글이 안써지네요. 오늘 찔려서 출첵도합니다. 아이들 처럼 부모님들도 완벽주의때문에 글들 많이 안쓰실거 같아요. 전 그렇거든요. 타카페도 눈팅만.. 대학동아리 그림일기도 한 글자도 안써봤어요. ㅠ.ㅠ작성자복덩대박맘작성시간13.10.17
답글여기 2년된 회원 하나도 비슷작성자임미경작성시간13.10.18
답글엄마도완벽주의~ㅋㅋㅋ 공감해요~ 그래서 에덴까페는 다른까페들에비해 엄마들특성도그러하다보니 댓글이안달리나싶습니다.
참고로저는 아는게없어댓글을못다는것이랍니다ㅋㅋㅋ
작성자정래윤(성표맘)작성시간13.10.17
답글저도 역시 글을 못올리는 한사람입니다. ^^ 그냥 떨리고..또 제 글이 도움이 못되는것 같기도 하구..생각이 복잡해지더라구요..글은 못 올리면서 카페에 글이 많았으면 하는 한사람입니다.*^^*작성자민재맘작성시간13.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