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이요~ 민재 학교선생님께서는 민재를 엄마가 무섭게 안해서 그런것 같다며 오늘도 집에서의 교육에 대해 강조하시네요..휴~ 이런 얘기에 이젠 신경안쓴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또 들으니 조금은 속상하네요...약간 화도 울컥하고요..하도 이런얘기를 많이 들어서 제가 민재를 많이 혼내고 그랬더니 민재가 많은 심리적 문제를 겪어서 , 지금은 그때를 후회하고 마음을 다잡은지 얼마안되었는데....이런얘기를 또 듣다니...으으으.. 마음을 진정시키려 들렸습니다. 작성자민재맘작성시간13.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