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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이요~
    민재 학교선생님께서는 민재를 엄마가 무섭게 안해서 그런것 같다며 오늘도 집에서의 교육에 대해 강조하시네요..휴~ 이런 얘기에 이젠 신경안쓴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또 들으니 조금은 속상하네요...약간 화도 울컥하고요..하도 이런얘기를 많이 들어서 제가 민재를 많이 혼내고 그랬더니 민재가 많은 심리적 문제를 겪어서 , 지금은 그때를 후회하고 마음을 다잡은지 얼마안되었는데....이런얘기를 또 듣다니...으으으.. 마음을 진정시키려 들렸습니다.
    작성자 민재맘 작성시간 13.10.17
  • 답글 그런말듣고
    애잡으면 나만후회합니다.
    아이는상처로남구요~
    흘리세요~


    우리담임은반대에요.
    성표는엄마말만듣고자기말은안듣는다고ㅋㅋ
    작성자 정래윤(성표맘) 작성시간 13.10.17
  • 답글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언젠간
    선생님으로부터 자기아들이었으면 좋겠단말들을날
    올겁니다 ㅋㅋㅋ~~^^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10.17
  • 답글 분노가 많은 아이는 집에서 넘 엄하게 키웠다하고 자유분방한 아이는 허용을 많이 했다하고.. 한 귀로 듣고 흘려보내는 지혜도 필요하더라구요. 힘내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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