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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학교안다닐땐
    학교만와라하시던담임쌤.
    막상학교를다니니 욕심이뻗치시네요.ㅋ
    받아쓰기도잘봤으면좋겠고
    단원평가도
    알림장도
    급식도편식안하고...등등...

    우리담임샘...
    본인의틀에들어가지않으면 나타나는히스테리...
    아직,20일정도 결석가능일수 남았는데
    좀더쉴까요?ㅋㅋ

    받아쓰기잘보고,알림장잘씁니다.
    근데,
    편식은 냄새맡다가 급식시간이다가고ㅜㅜ
    단원평가서술형죽어도안씁니다.

    성표도강적이고
    담임도집요합니다.

    중간에서나만죽어납니다.
    안푼단원평가주관식집에서써오랬는데
    절대안쓴다며자네요ㅡㅡ
    그래서간만에일찍잡니다.ㅋ

    이리일찍자주니 또 땡큐입니다.
    엄마싸인이나 대충휘갈기고~
    맥주나마셔야겠어요~^^
    작성자 정래윤(성표맘) 작성시간 13.10.17
  • 답글 선생님들 정말 답답하죠 그쵸? 왜들 그러시는지.. 그냥 성표를 놔두시면 본인도 조금더 편하실텐데 참 안타깝네요. 에고 그래도 우리 아이들이 고집부릴때가 가끔 그리울때가 있어요. 민재는 벌써 다 포기하고 사는거같아 그것도 안타까워요. ㅠㅠ 정말 맥주한잔 생각납니다^^ 작성자 민재맘 작성시간 13.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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