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신 글들을 보니 학교와 아이들과 이런저런 일들이 많이 있으셨네요~~ㅎ 찬빈이도 학예회 준비하는데 줄을 똑바로 안선다고 혼나고..하기 싫은 율동해야하니 딴짓해서 혼나고...학원원장님이 찬빈이가 시간이 되어도 안나온다고해서 담임께 전화했더니 벌로 청소한다네요..오늘도 찬빈이는 반 청소를 하고있어요~그런데 찬빈이는 집에 옴 아무런일도 없는듯 신나게 tv 보며 놀고있네요..저두 이젠 모른척합니다 작성자 웃자 작성시간 13.10.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