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올리신 글을 읽고보니 저도 그런거같아요. 물론 담임선생님은 절 보실때마다 뭐라 하시지만, 민재는 학교에서 있었던일 얘기도 안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집에서 놉니다. 그래서 저도 모른척하는거 같아요 민재가 포기를 한건지 적응을 하고 있는건지 그걸 잘 모르겠어서 그냥 지켜만보고 있어요. 작성자 민재맘 작성시간 13.10.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