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수학여행을 다녀왔어요. 작은아이가 가족과 먹겠다고 엿을 사왔네요. 그리고 갔던곳이 너무 좋아서 엄마랑 아빠랑 다시 가고 싶다고 하네요. 큰아이 작은아이 다들 잘놀다왔데요. 우리부부는 어제 청남대를 갔다왔는데 그기서 식물전시회를 봤어요. 작은아이가 식물을 좋아하는지라 작은아이랑 같이 올걸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가족은 항상 서로를 생각하나봐요. 여기의 다른가족들도 다 행복하세요. 작성자 박태훈 작성시간 13.10.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