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이 생각 저 생각으로 이 시간이 되었네요. 날이 쌀쌀해져서 자꾸 몸이 움추려집니다. 같은 지역에 사는 엄마라도 만나서 공감되는 속풀이라도 했음 좋겠단 생각을 하게되네요. 모두 건강 챙기세요 작성자 돌맹이수프 작성시간 13.10.22 답글 어느지역에 사세요?같은지역아니라두 전화나 카톡으로수다떨어도훨 가까워지는 느낌들더라구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10.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