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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출첵합니다. 오늘은 그동안 못읽은 글읽고 댓글 달고 출첵하려고 맘잡고 노트북앞에 앉았습니다~^^아침저녁으로 큰 일교차에 모든 분들이 감기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웃으면서 지내셨기를요~^^ 하루하루 커가는 휘원이를 바라보면서 뿌듯하다가도 언젠가 너무 커버려서 안아주지도 못할까봐 벌써부터 조금씩 서운해지네요~그래서 제게 주어진 이 시간들을 즐기면서 감사해하면서 살려고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다른 분들도 예쁜 우리아이들을 열심히 안아주고 뽀뽀해주세요~나중에 다 컸다고 애정표현을 낯가릴 날이 오기 전에요~^^ 작성자 홍선영 작성시간 13.10.23
  • 답글 토요일에 올라오시죠? 넘 보고싶었는데 반가워요~안아주고 등 토닥여주는것만으로도 아이들은 많은 안정감을 갖더라구요. 뵈면 휘원이 소식 전해주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10.24
  • 답글 반가워요.오랜만이예요~~^^
    전 막내가 5학년되려면 아직도
    멀어서 빨리컸으면좋겠네요ㅎㅎ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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