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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조금 여유로운 하루네요~~ 요즘 7세엄마들이 많이 다녀가시는거 같던데 학교갈 날이 다가오니 더욱 걱정이 많은건 다 같은가봐요...^^안그래도 친구들과의 관계로 항상 걱정인데 사립학교보내달라는 아들때문에 고민이 깊어갑니다~거기 보내면 제가 좀더 편할거 같기도하고~~ 매일 즐겁게 의욕적으로 다니길 기도하며 기대합니다!!!!
    작성자 다건 작성시간 13.10.23
  • 답글 네~ 잘될거라 믿으며 지내세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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