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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체크는 안하고 댓글만 달고있었네요~ㅋ 좋은소식도 있고 아픔이 가슴에 와 닿는 글도 있고..그래도 참 감사한건 같이 그 아픔과 기쁨에 공감하고 서로 힘을 줄수있어서 감사하네요 ㅎ 작성자 웃자 작성시간 1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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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늘 댓글과 같이 공감해주시고 함께 해주시는 한명숙님께 감사드려요^&^ 작성자 웃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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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아요. 짧은 글만 읽어도 힘들었을 과정이 그려집니다. 그러기에 아이들의 작은 변화에도 크게 기뻐하고 축하해주는 카페지요. 서로서로 힘 되어주는 곳 만들어 갑시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