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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진짜진짜 기쁜소식이 있는날이네요^^나도 진짜로 기쁜일 생겼음 좋겠다했는데 어제가 3차경매일이었는데
    남편과는 욕심내지않고 그냥 많은부분포기하려고했었는데
    낙찰되었다네요.그것도 우리돈받을수있는범위로요.물론 아이들과해외여행 한번갈돈정도 손해볼수있지만
    그래도 기쁘네요~~^^함께걱정해주시고 기도해주신분들 감사드려요. 거기말고지금내집있고살수있음에도 감사하게되네요.아이고 손떨려라~~^^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10.24
  • 답글 형주씨 축하합니다.~ 홧팅 작성자 우희정 작성시간 13.10.25
  • 답글 정말 맘 고생많으셨겠어요~축하드려요~^^ 작성자 홍선영 작성시간 13.10.25
  • 답글 뭔일인지 잘은 모르지만 암튼 굉장히 축하할 일인듯~~
    저도 축하할께요빵긋~
    작성자 해피맘 작성시간 13.10.25
  • 답글 그동안 많이 신경쓰였을텐데 일단락되서 다행이네요 이제 맘편히 쉬세요 언니^^ 작성자 조미란 작성시간 13.10.25
  • 답글 축하합니다. 애 많이 쓰셨어요.. 작성자 에덴센타 작성시간 13.10.25
  • 답글 맘고생하셨는데
    축하드려요~~~^^
    밥사시고 그럴계획이시면 갈께요ㅋㅋ
    작성자 정래윤(성표맘) 작성시간 13.10.24
  • 답글 형주씨, 맘 고생한 보람있네요. 그정도 경제적 손실오면 크게 낙담하고 우울할텐데 어디서 그런 여유가 생겨 남 위로해주고 사랑주고 하시는지요. 그 정도라도 해결된걸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3.10.24
  • 답글 예전 그 집 일이 이제야 해결되신건가요? 그간 마음 고생에 다친 허리에 몸 고생도 하셨군요..근데 표정은 늘 밝으셔서~^^ 오늘 에덴센터 다녀오다가 카톡 남길려고했었는데..시간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하여간 오늘은 두 분이서 축배의 잔을 들어야겠어요^^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10.24
  • 답글 오랜시간 힘들게 하던 일이 해결되셨다니 기뻐요^^ 허리는 좀 나아지신거예요? 앞으론 더 기쁜일도 많으실거예요. 화이팅~~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10.24
  • 답글 사실은 저는 미련을 못버리고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가 낙찰받아서라도 손해보기 싫었거든요.그사람들도 너무밉고 1년동안 혼자 원망하고 미워도했는데
    이사온지 딱 1년되는날인데 그사이 맘을 많이 비웠더니
    좋은소식이 있네요.어쩐지 일주일 내내 엄마꿈을 꿔서 많이 슬펐는데 좋은일이 있으려고그랬나바요~~
    진짜감사하네요.가끔 당연한것인데도
    없어바야 안다니까요.늘 감사해야겠어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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