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형주씨, 맘 고생한 보람있네요. 그정도 경제적 손실오면 크게 낙담하고 우울할텐데 어디서 그런 여유가 생겨 남 위로해주고 사랑주고 하시는지요. 그 정도라도 해결된걸 축하드립니다^^작성자한명숙작성시간13.10.24
답글예전 그 집 일이 이제야 해결되신건가요? 그간 마음 고생에 다친 허리에 몸 고생도 하셨군요..근데 표정은 늘 밝으셔서~^^ 오늘 에덴센터 다녀오다가 카톡 남길려고했었는데..시간이 훌쩍 지나버렸네요.. 하여간 오늘은 두 분이서 축배의 잔을 들어야겠어요^^작성자김혜진(현욱,현지)작성시간13.10.24
답글오랜시간 힘들게 하던 일이 해결되셨다니 기뻐요^^ 허리는 좀 나아지신거예요? 앞으론 더 기쁜일도 많으실거예요. 화이팅~~작성자김태희작성시간13.10.24
답글사실은 저는 미련을 못버리고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가 낙찰받아서라도 손해보기 싫었거든요.그사람들도 너무밉고 1년동안 혼자 원망하고 미워도했는데 이사온지 딱 1년되는날인데 그사이 맘을 많이 비웠더니 좋은소식이 있네요.어쩐지 일주일 내내 엄마꿈을 꿔서 많이 슬펐는데 좋은일이 있으려고그랬나바요~~ 진짜감사하네요.가끔 당연한것인데도 없어바야 안다니까요.늘 감사해야겠어요^^작성자생명살림김형주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3.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