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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에덴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세번째 방문이라 오고 가는 길도 여유 있고 무엇보다 승민이가 지샘을 좋아합니다.
    집에서 틀린 문제 조금만 지적해도 지샘한테 가고 싶답니다.
    수학공부 하는 것도 좋아하지만 지샘하고 게임하는걸 더 좋아하니 한편으론 미안하기도 하구요.
    천성으로 좋아하는 것과 억지로 노력하는 것을 아이들은 귀신 같이 알지요.

    우연히 만난 고수연님 반가웠어요!
    수원이를 본 순간 승민이를 본 듯한..
    둘이 잘 어울리겠다는 예감이 들더군요.
    담에 오프에서 함 뵈요~
    작성자 한명숙 작성시간 12.08.07
  • 답글 유경이도2학년인데 만날 오빠만 따라다니네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2.08.08
  • 답글 저도 반가웠어요. 글로만 뵙다가~~그러고보니 수원이도 멘토링 3번째 수업이었어요. 비슷하게 시작했나봐요. 승민이랑 수원이랑 어쩜 그리 분위기 비슷할까요? ㅋㅋ 오프모임때 만나면 둘이 잘놀겠어요. 작성자 고수연 작성시간 12.08.08
  • 답글 승민이도 수원이도 서진이랑 정안이도 모두 에덴센터에서즐겁겠네요~^^ 서로 우정도 듬뿍듬뿍 쌓아가길~~~
    민정이는 선생님과의 만남으로 자기자신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고 자신감을 갖게되었답니다. 그곳에서 만난 친구, 동생, 선배들과 즐거운 추억도 많이 쌓아가고 있어서, 에덴센터 가는걸 좋아해요. 언니 따라 다니는 동생도 에던센터 가는걸 넘 좋아해요. 그래서 멀지만 아이들 데리고 가는 엄마 아빠 마음도 즐겁구요~
    작성자 이진희 작성시간 12.08.07
  • 답글 그렇죠... 일정이 바뀌어서 이번 주는 목요일에 가기로 했어요. 집에서 좀 멀지만 서진이는 수업도 좋아하고
    정안이랑 뒷풀이도 좋아하네요. 지난 주는 탄천에서 수영했고 이번 주는 상당히 큰 알라딘 중고 서점이 서현 역에 있어서 그 곳에서 시간을 보낼까 하네요.. 개학 하기 전에 센타에서 한번 봐요~~~~
    작성자 이미경 작성시간 1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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