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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와서 조기졸업제도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네요.... (모르는게 넘 많아!!!) 우리 아이는 초 3인데, 주목받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넘 심해서, 심지어 학교에서 발표해야 할 때에 발표도 못하고... 초1에 비하면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울 아이도 1학년 9월에 학교 선생님으로부터 연락이 와서 아무래도 병원에 가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해서 약 6개월 다녔는데
그 이후 차분함은 많이 잃었답니다. 지금은 수학을 잘 하는 편이긴해서 와이즈만에 다니고는 있는데 여기 있는 친구들처럼 뛰어난지는 모르겠어요.... 아는 게 없으니 여전히 불안하지만 열심히 배워보지요.
어제 출첵에 댓글 달아주신 한명숙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루시아 작성시간 13.10.24 -
답글 반갑습니다~^^ 작성자 홍선영 작성시간 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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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아이도 초3이에요 담에 만나면 친구하면 좋겠네요^^ 작성자 조미란 작성시간 13.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