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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 좀 불지만 쾌청한 날씨예요. 저는 이런 날이 좋아요. 바람이 좋아요.^^
    올해 저희집 아이들은 컴 자격증 두개 도전하고 학원 날마다 가기 시작하고 바쁜 나날 보냈는데요, 그러다보니 이제 부작용 나타나기 시작해요. 경준이가 시를 썼는데, 지루한 일상이 제목이예요.
    날마다 학교, 학원, 집, 지루한 나날의 연속이래요. 큰 딸 핑계대고 놀러 다니지도 못하고 했더니 저도, 아이들도 지쳤나봐요. 즐거운 일을 만들어 줘야 할텐데..
    작성자 임미경 작성시간 13.10.25
  • 답글 아! 내일도 ??
    아쉽네용~^^;;
    작성자 김혜진(현욱,현지) 작성시간 13.10.25
  • 답글 낼 만나면 좋을텐데 아쉬워요
    감기조심하시고 담에뵈요^^
    작성자 조미란 작성시간 13.10.25
  • 답글 잘지내시죠? 경준이 태준이의 활달한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작성자 홍선영 작성시간 13.10.25
  • 답글 잘 지내시죠? 얼굴 뵌지도 정말 오래되었네요. 경준이 태준이도 많이 컸겠네요. 늘 건강하세요. 작성자 서진 윤지 엄마 작성시간 13.10.25
  • 답글 경준이 태준이 그리고 미경님 보고 싶어요. 체험학습때 뵙다가 못 뵈니 허전해요~태준이는 키가 더 많이 자랐을까요? 작성자 김태희 작성시간 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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