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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분들쉬시는 토욜이지만 저는 열씸히 근무합니다~ㅎ 찬빈이가 유아스포츠단 출신이라 29일 교육감배 수영대회에 별 생각없이 신청했다가 정보가 미흡한 초보엄마아빠덕분에? 딱히 연습이라고는안하다가 주위분들 권유로 12일을 남겨놓고 수강을 받게되었는데 요즘 한창 고무딱지에 빠진 찬빈이가 날마다 연습하러갈때면 "연습하고오면 나한테 생기는게 뭐 있나요??" 라며 저에게 거래를 합니다 ㅠㅠ 오늘아침 아빠랑 9시까지 수영장가야하는데 9시20분쯤 제게 전화해서 울먹이며 왜 엄마마음대로 수강신청을해서 저를 힘들게하냐며 하소연을..^^;;아!왜 교육감수영대회를 신청했는지 후외가 막심하고 매번 찬빈이를 다독거리기 넘 힘드네요 작성자 웃자 작성시간 1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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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ㅎㅎ 연습하는 찬빈이를 보면 대견하기도하면서 안쓰러워요~꼭 좋은결과가 있으면 좋겠어요^&^ 작성자 웃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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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래도 하고나면 잘했다 할거예요.원래 첨엔 다 안한다하다 하면 다잘하더라구요.~~^^ 작성자 생명살림김형주 작성시간 13.10.27